세포에서 시작한 연구
유사나는 영양제 회사에서 출발하지 않았습니다. 질병을 진단하던 연구소에서 시작해, 건강을 유지하는 쪽으로 방향을 옮기며 만들어졌습니다.
마이런 웬츠 박사는 자신의 부모가 모두 만성퇴행성 질환으로 사망했다는 사실을 떠올리며, 질병을 진단하는 일보다 건강을 유지하는 일에 자신의 지식을 쓰기로 했습니다. 그 전환이 유사나의 출발점입니다.
연구개발팀은 자체 임상실험 프로그램을 통해 제품을 분석하고 평가합니다. 그 결과는 특허를 획득한 올리브 열매 추출물 올리볼과 Sensé 자가보존포뮬러를 비롯한 기술로 이어졌습니다.

2007
알버트 아인슈타인상생명과학 부문
Albert Einstein Award
창립자 마이런 웬츠 박사가 세포 배양 기술과 감염병 진단 분야의 혁신적인 성과를 인정받아 수상했습니다.
1970년대 초
걸(GULL) 연구소 설립
미생물학·면역학 박사 마이런 웬츠가 전염병 진단 분야에 인체 세포 배양 기술을 들여왔습니다.
20년간
진단 시약 30가지 이상 개발
엡스타인바-바이러스를 포함한 시약을 전 세계 병원과 임상실험실에 공급하며, 인체 세포 배양 분야의 선구자로 알려졌습니다.
1992년
유사나헬스사이언스 설립
진단에서 유지로. 시중 제품의 영양소 불균형과 원료 품질 문제를 확인한 뒤, 직접 만들기로 했습니다.
현재
과학자·연구진 150명 이상
인체 영양학, 세포 생물학, 생화학, 천연물화학, 임상연구 분야의 전문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연구개발팀
마이런 웬츠 박사는 같은 뜻을 가진 세계 각국의 과학자로 연구개발팀을 꾸렸습니다. 이들이 제품의 포뮬러를 직접 설계합니다.
캐서린 암스트롱박사
- 유사나 최고 과학 책임자
- 제품 품질 및 기술력 총괄
롤란도 마델라의학박사
- 글로벌 보건교육 및 영양 총괄이사
- 글로벌 제품 교육 리딩
제레미 티안의학박사
- 생의학·영양학 박사
- 동양의학을 접목한 제품 R&D 연구
레이첼 브루어박사
- 약학 및 영양학 박사
- 마이크로바이옴 제품 R&D 연구
나자딘 아그다시박사
- 솔트레이크 칼리지 약학 겸임교수
- 글로벌 제품 트레이닝
네이선 그린버그박사
- 심혈관·마이크로바이옴 관련 제품 R&D 연구













































































